Tennis
Flushing에서 7번 전철을 타고
한 정거장만 가면 되는 Mets 야구장과 Tennis Court
Flushing 쪽으로 한 장 찍고
제일 큰 경기장이 Arthur Ashe Stadium입니다.
Louis Armstrong Stadium에서 선수들이 연습하고 있습니다만 이젠 이름도 모를 정도로 무관심하네요.
이곳에 온 이유는 유명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가을이 시작하는
길목에서 알고 있는 곳을 찾아가는 가을 병 때문이기도 하지만
날씨가 매우 좋아 일상에서 약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요.
Grandstand에서 이름있는 선수들의 사인을 받으려는 저 극성 팬들.
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.
함성으로 가득할 Louis Armstrong Stadium입니다.
사다리를 올라가야 하는 어려움.
Pete Sampras와 Stefan Edberg를 좋아하기도 했답니다.
과연 누구의 이름이 올라가게 될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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